![thedailywhat:
Street Art of the Day: Berlin-based street artists Mr. Tailon, Baveux, Kone & Epoxy (previously) treated a number of billboards around their hometown to some old-school culture jamming by augmenting them with the Heads-Up Display from Doom.
View the entire set here.
[via.]](http://17.media.tumblr.com/tumblr_kuej82VWfW1qzpwi0o1_500.jpg)
Street Art of the Day: Berlin-based street artists Mr. Tailon, Baveux, Kone & Epoxy (previously) treated a number of billboards around their hometown to some old-school culture jamming by augmenting them with the Heads-Up Display from Doom.
View the entire set here.
[via.]
MBC의 엄기영? MB씨의 엄기영?
MBC 엄기영 사장은 ‘유임’, 나머지 편성-보도 본부장 ‘해임’출처 : 미디어오늘
* 미디어오늘 / MBC 엄기영 ‘유임’, 편성-보도 본부장 ‘해임’
* 미디어오늘 / “엄기영 해임되든 안되는 MBC 손상”
미디어오늘에 따르면, 지난 9일 사표를 제출한 엄기영 사장이 뉴또-라이 방송문화진흥회 회의에서 유임되었다 한다. 대신 MBC 편성-보도 본부장은 해임돼 ‘MBC 장악’을 위한 똥오줌 못가리는 MB정권의 수순이란 관측이 나오고 있다 한다.
* MBC 엄기영 사장 사표제출, MB씨 낙하산 투입준비??
뉴또-라이 방문진은 그간 MBC PD수첩, 시사후 등 시사프로 폐지를 공공연히 언급하며, 꼴통정권의 눈엣가시를 적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써왔다. 그 일을 MB씨 엄기영 사장이 맡게 될 공산이 커졌다 말이다.
또한 공정방송-언론자유 지키려는 MBC노조 조합원들, 식구들 챙기기는 커녕 눈치만 봐 온 엄기영 사장은 낙하준비 중인 MB표 사장을 대신하다 언제 잘릴지 모를 일이다. 그리고 비판이 사라진 맛간 뉴스데스크를 필두로, 예상한 바대로 조만간 뉴또-라이식 무모한 도전을 토요일 저녁마다 시청자들은 보게 될지 모른다.
* 100분토론 특집생방송 후 손석희-시민논객도 퇴출
* 뉴라이트 MB씨 무한도전을 보게 될 것이다!!
* 뉴또-라이 방문진, MBC시사프로 통폐합 하라?
* MB식 통합과 화해?? 여전히 곳곳서 치졸한 저질보복 중!!
* 공영방송 MBC 궤멸 카운트다운?? MB씨 낙하산 투하??
* 폐기대상, MB씨-딴나라당의 미디어악법 굳히기!!
KBS 새로운 노조설립 보다 당장 파업 돌입해야!!
이 가운데 MB대선 참모 출신 김인규가 장악한 나팔수KBS에서는 김인규 사장 반대 총파업 부결과 이후 노동조합의 태도에 실망한 KBS인들이 새로운 노동조합 설립을 위해 공개적으로 호소하고 나섰다 한다.
* 미디어오늘 / KBS 기자-PD-아나운서-기술인 ‘새 노조’ 호소
이들은 “국민이 요구하고, 우리가 추구해야할 공영방송의 정신이 숨 쉴 수 있는 활로를 뚫고, 공영방송에 대한 우리의 신념과 헌신-열정이 다시 흐를 수 있는 물꼬를 트고자 한다”며 노조 설립취지를 설명했다 한다. 잘 될지 어떨지??
* 청와대 250억 기금압박 의혹, 김인규가 KBS사장??
* 청와대가 KBS사장에 꽂아준 MB참모 김인규 결사 반대
* 똥오줌 못가리는 MB정권과 KBS낙하산 김인규 취임
그리고 KBS에 이어 MBC마저 MB정권 손아귀에 장악될 판에, 김형오 국회의장은 “더 이상 미디어법 재논의 요구말라”며 여야가 첨예한 대립-논쟁을 벌이는 미디어법 중재를 사실상 포기했다 한다. 죄다 날치기 하면되는데 국회의장이 왜 필요한건지??
* 미디어오늘 / “더이상 미디어법 재논의 요구말라”
어쨌거나 현재 언론방송계 전반에서 MB정권의 개짓이 벌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불만을 표하거나 분노하는 이들은 점점 사라지고 있다. 비판적 언론(인)이 사라진 세상, 그것은 암흑천지와 다를 바 없는데 말이다.
* 미디어오늘 / “모든 상황 청와대에 직보 되고 있다”
* 미디어오늘 / YTN 세종시 반대여론 등 누락-축소
* 미디어오늘 / ‘밀실 추진’ 논란 커지는 언론진흥재단
* 미디어오늘 / “기자 다시 뭉쳐, 언론 민주주의 후퇴 대응”
덧. 억울해 눈물이 나지만 그래도 희망은 있다. 2012년이 곧 다가온다.
* 추악한 MB정권 개노릇하는 언론인 88명 잊지 말자
doax:
‘인터넷 뱅킹’ 스마트폰 속으로라는 기사를 쓰신 분은 트위터에서 pariscom이라는 아이디로 활동하시는 최진주 기자님이다. 어제 인터뷰 때에도 나온 이야기이며, 기사속에도 나온 이야기이다. 현재 은행권에서는 현재 처럼 각각의 은행들이 서로 다른 ActiveX를 설치해 대는 구조해서 하나의 플래폼을 통해 인터넷 뱅킹을 할 수 있는 공동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고 한다. 들리는 이야기로는 늦어도 내년 4월경 이면 그 실체가 드러날 것이라고 한다.
이런 상황에 하나은행과 기업은행이 스마트폰용 인터넷 뱅킹 어플을 내놓은데 대해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는 금융권에서는 조금 못마땅한 시선이라고 한다. 장기적으로 생각하면 공동의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이 맞다. 은행마다 독자적으로 사용되는 모듈을 읽어들여 하나의 어플에서 모든 은행을 사용할 수 있다면 시간이 조금 더 걸린다고 해도 사용자에게는 이것이 더 편하다.
그러나 여기에도 한가지 모순있다. 만약 그렇다면 현재 처럼 ActiveX를 마구 잡이 설치하지 않고 기존의 보안 프로토콜과 아이디, 암호, 보안 카드만으로 인터넷 뱅킹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하다. 만약 이 것이 보안상 위험하다고 생각한다면 최소한 사용자에게 선택권이라도 주는 것이 맞다. 이렇게 되면 따로 어플을 설치하지 않아도 스마트폰을 포함한 모든 운영체제에서 인터넷 뱅킹을 사용할 수 있다. 즉, 공동 플랫폼 자체를 개발할 필요가 없어진다.
재미있지만 외국의 금융권은 모두 보안 프로토콜과 아이디 만으로 금융 거래를 하고 있다. 그러나 해킹과 같은 금융 사고는 우리나라 보다 훨씬 적다. 그 이유는 외국은 보안을 시스템으로 처리하지 않고 모니터링으로 처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반면 우리나라는 좋은 시스템만 있으면 보안이 올라가는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이런 방법은 언제나 해킹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삼성전자는 8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독자 스마트폰 플랫폼 ‘바다 (bada)’ 론칭 행사에서 바다의 세부 내용을 발표하고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Software Development Kit)인 ‘바다 SDK’를 파트너들에게 공개했다.
휴 대폰 시장에 새로운 기회와 가치를 제공한다는 “The Next Wave of Mobile Industry”라는 테마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트위터, EA Mobile, CAPCOM 등 주요 콘텐츠 협력사, 개발자, 현지 주요 언론 등 300명 이상이 참석했다.
바다는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지원을 위해 최신 스마트폰 기능을 집약한 플랫폼으로 삼성 휴대폰의 첨단 기능과 만나 이제껏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마트폰 경험을 제공한다.
바다의 가장 큰 특징은 SNS, LBS, 커머스(Commerce)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서로 접목하여 새로운 서비스 개발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휴대폰에 탑재된 지도를 통해 친구의 위치를 찾은 후 주변 정보를 볼 수 있으며 친구와 함께 게임을 하며 게임 중 아이템도 구매할 수 있다.
통화, 메시지 전송, 주소록 등 휴대폰의 다양한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여 휴대폰 UI와 밀접하게 연동되는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웹 및 플래시 기반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하여 웹 및 플래시 개발자의 바다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최대한 용이하게 하였다.
삼 성 풀터치폰 UI인 터치위즈 기반의 차세대 스마트폰 UI를 탑재하여 쉽고 직관적인 사용자 환경을 제공하며 햅틱, 가속센서 등 각종 첨단 센서 지원과 얼굴인식, 동작인식 등 다양한 입력 인터페이스를 통한 혁신적인 사용성을 구현했다.
삼성전자 미디어솔루션센터 이호수 부사장은 “이번 바다 공개로 삼성전자는 보다 많은 전 세계 휴대폰 사용자들에게 스마트폰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향후 바다 개발자를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아낌없이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http://www.eetkorea.com/ART_8800591975_839578_NT_6bdda2ef.HTM